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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는 다음 휴가 플랜

일단 다음 휴가 일정은 대략 7. 20 21 22 23 이였나
수목금토 였던걸로 아는데...
제어판 잠겨서 확인이 안되서 귀찮군 

인터넷으로 확인해본 결과 예정되로 나가면 맞는듯.

3박 4일.
이 짧은 시간동안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일단 이때 나가면 이미 민간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N군을 포함, K군과 J군이 말년 휴가를 나와있겠지
그럼 대충 같이 놀아줄 사람은 있는건데...
문제는 또 와우를 하겠지 =_=


그렇담 WoW플랜을 세워보자.

4.2 불의 땅 예정 패치일은 6. 30
현재 템 레벨이 보호기사 기준 358
간당간당하게 레이드 초입은 될거같긴한데 개 헤딩만 하다 오는거 아니냐 이거...
일단 검날 황요 네바람 투어는 베이스로 하고 불의땅은 생각좀 해보자.

그리고 아마 부캐릭을 좀 끄적끄적 할거같은데...
사실 난 대격변 초기부터 보기를 하면 안됬던거였나보다.
휴가를 자주 나가긴 하지만 역시 대충 묻묻해서 가면서 템맞추기 쉬운건 퓨어 딜러였나보다.
처음부터 퓨어 딜러를 했다면 아마 불의땅 무난하게 가지않았을까...
문제는 이제와서 퓨어 딜러를 키운다고 해봐야 흑마 정도인데, 앞으로 말년까지 휴가 세번남았는데 부캐가 의미가 있으려나. 

아니면 남는시간 현금 들여서 엘소드나 할까 -_-
역시 진리는 아이샤와 레나라고 하니, 기반 잡힐때까진 둘을 돌릴 예정.
레나야 압타 한벌있지만 아이샤가 없으니 대략 6만정도면 충분히 한벌 맞출듯한데... 
티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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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6 18:4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06.28 18:1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근데 3번이라고 해봐야
7월에 나가는거 외박 3박 4일이랑...
나머지 외박 두번남은건데
마지막외박은 2주 미뤄서 그냥 말년에 붙이지싶다.
그럼 이번꺼까지 하면 말년까지 두번인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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